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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알칼리 이온수기에서 건강 가전제품 영역까지 확장

관리자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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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속담에 '삼정승 부러워 말고 내 한 몸 튼튼히 가지라'는 말이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건강은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이다. 최근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업체인 바이온텍은 

지난 30여년간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정을 지키기 위한 도전을 

이어가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86년 설립된 바이온텍은 오랜 시간 알칼리 이온수기 연구 개발에 매진해 30여 가지의 제품을 출시하며 
우리나라 대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해왔다. 이제 바이온텍은 알칼리 이온수기 뿐만 아니라 
그 영역을 넓혀 건강 가전제품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바이온텍은 이를 실현하고자 
올해 기업의 슬로건으로 '스마트한 건강'을 내세우고 있다.

특히 바이온텍은 기존 주력 제품인 알칼리 이온수기 뿐만 아니라 휴대용 제품을 비롯한 건강 가전까지 
제품군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추세다. 최근에는 수소수기 텀블러와 미스트 등 새 제품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하반기에도 전자레인지, 공기청정기 등 신제품을 론칭함으로써 건강 가전제품 라인업을 견고히 다질 예정이다.

고객과 시장을 살필 줄 아는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회사의 생명은 기술력에 달려 있고, 
제품의 생명은 성능이 좌우한다'고 강조해왔다. 그의 신념을 반영해 기술연구개발에 힘써온 바이온텍은 
최근 기술신용평가기관 이크레더블에서 진행한 기술신용평가(TCB·Tech Credit Bureau)에서 T3 등급을 획득했다. 

T3 등급은 상위 3단계에 해당하는 등급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에 부여된다. 
조 대표이사는 "바이온텍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등 220여개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부터 판매까지 표준화된 국가공인 우수 의약품 제조 관리기준(KGMP) 인증 시스템을 
준수하는 '건강중심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ㅣ 오푸름 Biz&CE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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