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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바이온텍, 정품필터 온라인 론칭

관리자 │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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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이온수기 제조업체 바이온텍이 ‘정품필터’를 온라인 론칭한다고 밝혔다. 


1986년 설립된 바이온텍은 30여년간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등 150여개의 산업재산권과 기술력으로 국내를 포함해 40여개국에서 알칼리이온수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바이온텍에 따르면 최근 바이온텍 '정품필터'를 모방한 저품질 유사필터의 피해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다.

이에 바이온텍은 장기간 함께 해온 고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유사필터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이온텍 ‘정품 필터’는 KGMP의 엄격한 관리기준을 준수해 생산된 제품으로 식약처 기준, 68개 항목의 음용수 수질기준에 적합하다. 바이온텍 알칼리이온수기와 정품필터는 수백가지 원자재와 부품의 상호작용에 의해 최상의 성능을 낼 수 있게 개발 됐다는 것이 업체 측의 전언이다. 


또한 바이온텍 '정품필터'의 원자재는 국내외, 고가의 고품질만을 사용하며 최적의 구성 설계 및 KGMP 기준의 본사 직제조 부품으로 본사와 온라인 공식지정 판매업체를 통해서만 ‘정품인증 마크’를 달고 판매한다. 이 외에는 모두 불법 유사필터 제조, 유통사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업체 관계자는 "유사필터는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을뿐더러, 가습기살균제, 라돈 매트리스 등 유사제품의 피해사례를 보았을 때 무분별한 사용은 인체와 알칼리이온수기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이 될 수 있다"며 "아울러 유사필터 이용 시 고장, 품질 이상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A/S 제외 불이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사품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현재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정품필터’ 구매시, 무상으로 출장 교체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 중인 바이온텍 알칼리이온수기도 함께 무상으로 점검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2019.09.16 17:12

중기&창업팀 홍보경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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