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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바이온텍, "저가의 유사필터 피해 사례 늘어 요주의"

관리자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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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17:34 / 머니투데이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 기업 바이온텍에서 정품필터를 모방한 저품질 유사필터로 인한 
고객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1986년 창립 이후 30여 년간 고품질, 건강 중심 경영을 모토로 이온수기를 선보여온 바이온텍은 
국내 장기 이용고객만 100만 명 이상인 알칼리 이온수기 기업이다. 
현재 국내를 포함해 40여개 국가에서 알칼리 이온수기를 선보이고 있다.

바이온텍 측은 “최근 자사의 정품필터를 모방한 저품질 유사필터로 인한 
피해 사례가 빈번해져 고객들의 주의를 요한다”고 전했다.

바이온텍은 지난 30년간 연구개발에만 100억원 이상 투자해왔으며 
사후서비스 시스템, 인력, 교육, 부품 등 인프라 투자에도 큰 비용을 투자해왔다. 

유사필터는 공신기관의 검증을 제대로 거치지 않고 저품질 또는 재활용 원자재를 사용함으로써 
저가에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전언이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자사의 정품 필터는 KGMP의 엄격한 관리기준을 준수해 생산된 제품으로 
식약처 기준, 68개 항목의 음용수 수질기준에 적합하며 바이온텍 알칼리이온수기와 정품필터는 
수백가지 원자재와 부품의 상호작용에 의해 높은 성능을 낼 수 있게 개발했다”고 전했다.

현재 바이온텍은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바이온텍 정품필터 구매 시 무상으로 출장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komoonsoon@mt.co.kr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팀 고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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