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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바이온텍, 휴대용 수소수기 2종 온라인 론칭

관리자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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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7:26

알칼리이온수기 제조업체 바이온텍이 ‘휴대용 수소수기’ 2종
(BTH-100P, BTH-101T)을 온라인 론칭한다고 밝혔다.



1986년 설립된 바이온텍은 30여년간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등록 등 
150여개의 산업재산권과 기술력으로 국내를 포함해 세계 40여개국에서 
알칼리이온수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생활가전 전문 제조업체다.

바이온텍은 생명체의 가장 근간인 물과 공기를 통해 간편하면서 
본질적으로 건강의 근간인 두 분야에 대한 연구와 개발, 제조를 
30년 이상 100억원 이상 투자해 성장해온 기업이다.

우리의 몸은 산소를 마신 후 98%를 신진대사를 통해 소비하고 
일산화탄소로 배출하지만, 2%의 활성산소가 항상 체내에 남아있다. 

평상시 소량일 때는 체내 면역을 돕기도 하지만 외부환경과 
각종 스트레스, 잦은 음주 등의 요인으로 인하여 활성산소가 점점 많아지면 
산화, 쉽게 말해 노화와 질병, 알레르기 등을 유발하는 상태로 발전하게 된다. 

수소수기는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해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준다.

바이온텍의 휴대용 수소수기는 자체 개발 전극을 통해 미세하게 작은 물분자로 쪼개고 
휴대용임에도 가장 작은 원소인 수소를 4-5분만에 다량(800-1,200ppb)으로 용존시키며 
장시간 보존(1일 이내 섭취 권함)해 출시 이후로 오프라인에서 호응을 얻었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휴대용 수소수기를 온라인 론칭하면서 
한시적, 한정수량으로 제조가격에 가깝게 판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komoonsoon@mt.co.kr
머니투데이 중소기업팀 고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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