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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0여가지 수소 알칼리 이온수기 출시해 압도적 점유율"

관리자 │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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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6년 설립된 ㈜바이온텍(대표이사 조규대<사진>)은

 30여년간 세계적인 수소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앞서 바이온텍은 100억원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해 30여 가지의

수소 알칼리 이온수기를 출시하며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바이온텍은 그간 집약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산부터 판매까지 '건강 중심 경영'을 내세우고 있다.

건강한 사람들이 건강한 물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는 표준화된 국가공인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기준(KGMP) 인증 시스템에 따른

 철저한 품질 검사와 성능 검사를 통해 실현하고 있다.

또한 바이온텍은 기술신용평가(TCB·Tech Credit Bureau)에서 상위 3단계에 해당하는 T3 등급을 획득했다.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등 종합적인 측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외에도 바이온텍은 ▲발명특허 22건 ▲실용신안 13건 ▲디자인 50건 ▲상표 92건 ▲서비스 33건 등을

 비롯한 총 210여개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에 힘입어 해외시장 개척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30여 개국 70여 명의 바이어에게 제품을 수출하고,

해외 20여 개의 브랜드의 OEM 생산을 하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기청정기, 미용보습기, 비데, 전기레인지, 휴대용 수소수기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건강생활 가전제품 제조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올해 바이온텍의 캐치프레이즈는 '스마트한 건강'이다. 여기에는 '회사의 생명은 기술력이고,

 제품의 생명은 성능에 달렸다'는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이사의   의지가 반영됐다.


바이온텍의 임직원은 명예, 신용, 책임을 핵심적인 기업가치관으로 삼고 있다.

무엇보다도 조 대표는 오늘날의 바이온텍이 있기까지 인류 보건 건강에 기여한다는 신념을 강조해왔다.

조 대표는 "이익보다는 가치를 추구하고, 제품이 아니라 건강을 판매하는 기업을 목표로

올해에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가치를 더한 기업을 목표로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일보 ㅣ 오푸름 Biz&CE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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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5/20200315009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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