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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건강·위생' 관심↑…바이온텍 '이온수기' 등 소형가전 주목

관리자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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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건강·위생' 관심↑…바이온텍 '이온수기' 등 소형가전 주목



"해외여행 가려고 모으던 비용으로 가족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이온수기 구매했어요."

한 아이를 키우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김정화(39) 씨가 한 말이다. 평소 건강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지 않던 김씨가 선뜻 이온수기를 구입한 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아이의 아토피 때문이다.


직장 동료로부터 수돗물이 필터를 통과하면 손쉽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다는 알칼리이온수기의 정보를 접한 뒤, 아이에게 '안전한 물'을 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 구매 결정을 내리게 됐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건강과 면역력, 위생 등에 관심을 갖는 이가 늘고 있다. 코로나 확산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소비자들이 건강을 지키는 똑똑한 식습관을 위한 생활가전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모양새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개인의 건강과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시대인 만큼, 휴대에 용이하고 스마트한 소형 가전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세계를 강타한 팬데믹이 일으킨 자연스러운 소비패턴 변화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건강과 위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지면서 이온수기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깨끗하고 건강한 물에 대한 니즈와 맞물려 이온수기는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로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알칼리 이온수기 전문기업 바이온텍 이온수기의 경우, 식약처로부터 소화불량·만성 설사·위산과다 등 4대 위장질환 효과에 대한 인증을 받았고, 대한아토피협회로부터 '아토피 안심 추천'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간편한 원터치로 알칼리 이온수와 산성 이온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알칼리 이온수에는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가 배출되도록 돕고, 산성이온수는 살균효과가 있어 음용·조리·세척 시 활용도가 높으며 개인 위생을 중시하는 코로나 시대의 필수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가 높아 넓은 조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바이온텍의 '휴대용 수소수기'도 언제 어디서나 고순도의 수소수를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휴대용 수소수기는 1200ppb 이상의 고농도 수소가 용존된 물로 활성산소를 체외로 배출시켜 노화방지, 피부미용에 도움을 주며 물입자가 작아 체내 흡수가 빠르고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는다.




면역력 예방용 '건강한 물' 찾는 소비자 늘어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현대인의 질병은 약 80%가 물과 관련 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건강을 위해 필수요소 중 하나다. 섭취된 물은 혈액을 통해 순화되고 90일간 인체에 머무르면서 생명 활동에 사용되다가 땀이나 소변, 호흡, 대변을 통해 배출된다. 이에 섭취하는 물의 질과 양에 따라 건강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의 신체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하루에 매일 1.5~2L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알칼리이온수기 전문기업 바이온텍 조규대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무엇보다 면역력을 중시하는 시대를 맞고 있다"며 "알칼리 이온수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없애 몸을 알칼리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알칼리이온수를 음용하면 인체 면역력을 높일 수 있고, 살균세척수로 사용이 가능해 위생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휴대성+디자인 경쟁력 강점


 콤팩트한 사이즈로 뛰어난 휴대성을 보유한 것뿐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 역시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소형 가전의 강점으로 꼽을 수 있다.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소형 가전은 일반적이고 흔한 가전제품을 넘어서 모던하거나 독특한 디자인적인 요소를 부각해 실내 공간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치 생활가전이 아니라 하나의 오브제 느낌을 주어 인테리어 소품처럼 활용이 가능하다.


청호나이스는 지난해 초소형 가전으로 휴대용 공기청정기를 새롭게 내놨다.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올웨이즈 휴대용 공기청정기'는 6cm의 작은 크기와 460g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또 고용량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휴대용 공기청정기 최대수준인 약 20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에이스전자가 선보인 무선진공청소기 'ACE K series'는 본체를 상부와 하부로 옮겨 조립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각 본체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용도와 장점을 가진다.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편의성을 강조해 'self standing' 기능을 통해 거치대가 없이도 어디서든 제품을 자리에 세워두고 다른 일을 할 수 있게 설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중심으로 생활 가전 역시 라이프스타일이나 취향에 따라 구매하는 성향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에 소형 가전 역시 성능은 기본이고 디자인적 요소에 차별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김재련 에디터


출처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6301445484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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